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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읍면동, 군포 주민의 품으로 다가간다
경기 군포시 군포1·2·대야 대동 개청
편집국 편집장

책임읍면동, 군포 주민의 품으로 다가간다

기존의 읍·면·동이 하던 일 외에 복지, 안전 등 시·군·구에서 하던 주민 밀착형 행정 기능까지 제공하는 책임읍면동이 경기 군포에서 문을 열었다.

행정자치부는 18일 군포시 군포 1·2·대야 대동에서 책임읍면동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번 책임읍면동 개청으로 군포1·2·대야 대동은 민원행정과, 복지과, 안전환경과 등 3과 9팀이 지역맞춤형 사업과 다양한 주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포1·2·대야 대동은 앞으로 부족한 생활기반시설 때문에 발생하는 주민 불편을 직접 찾아가서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 기존에 군포 시가 관리할 때는 행정구역이 커서 수시점검이 어려웠지만, 이제부터는 대동에서 주1회 현장순찰을 거쳐 시민들이 신고하기 이전에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해결한다.

찾아가는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도 강화된다.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공무원이 직접 방문·상담·지원하는 취약계층 복지서비스를 강화한다.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불법광고물 등 생활안전도 집중 개선한다. 일일 상시순찰을 통해 도로 주변에 쌓아 둔 물건들을 치우도록 안내하고,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를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를 추진한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책임읍면동이 본격 시행되면 주민을 위한 복지서비스의 신청·조사·결정·지급이 한번에 이루어져 취약계층 돌봄이 신속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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