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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미래부 협업으로 산업단지 K-ICT 클라우드서비스 제공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들의 IT 활용도 제고를 통한 생산성 혁신과

국내 클라우드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산업단지 K-ICT 클라우드서비스 적용 시범사업을 부처

협업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박근혜 대통령이 강조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중요과제로서, K-ICT전략의 성공적

추진과 산업단지*를 젊은 인재들이 스스로 찾아오는 보다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공간으로 바꾸기

한 핵심과제이다.

 

* ’14년말 기준 1,074개 산업단지가 지정됐으며, 7.3만개 기업 가동, 208만명 근무, 생산액 1,057조원이

, 최근 노후화, 활력 저하, 청년들 기피 등 도전에 직면

 

이 사업은 산업부·미래부 외에 산업단지를 관할하는 지자체도 참여하여 중앙정부와 지자체간 협업도

이뤄지게 된다.

 

 이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지자체는 산업단지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155.19일부터 7.20일까지 60일 동안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nipa.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신청조건 : 지자체는 국가예산의 50% 이상 매칭, 서비스 공급기업은 서비스 이용요금의 30% 이상 할

, 서비스 이용 중소기업은 이용요금의 30% 이상 자체 부담

 

미래부는 오는 7월 중 평가위원회를 통해 사업 타당성, 파급효과, 지자체 추진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

가하여 시범사업을 적용할 산업단지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산업단지에는 최대 10억원의 국비를 지원하여,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범용 클라

우드서비스와 산업단지 업종별 특성을 고려한 특화 클라우드서비스 개발·제공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들의 클라우드 이해도와 서비스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클라우드 교육과 도입

컨설팅 등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부 김성진 지역경제정책관은 이번 시범사업으로 노후 산업단지의 중소기업에게 최고 수준의 IT서비스

가 제공되어 산업단지 스마트화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하였으며

 

 미래부 서석진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산업부·지자체와 협업으로 K-ICT 클라우드 시범사업을 추진

하게 된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 이 사업을 통해서 국내 클라우드 산업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란다고 하였다.

 

시범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nipa.kr)사업공고란을 통해 확

인할 수 있으며, 사업설명회는 `15.5.29() 15시에 누리꿈스퀘어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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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편집장 (2006fksm@hanmail.net)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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