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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미스터 케이!(Hello, Mr. K!)’로 한국문화 알려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해외문화홍보원은 대학교, 지역축제, 산업현장 등 주한 외국인이 밀집해 있는 지역을 찾아가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프로젝트인 헬로, 미스터 케이!(Hello, Mr. K!)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첫 공연은 연세대에서 유학생 1,600명 대상으로관객 참여 프로그램도 구성

헬로, 미스터 케이!(Hello, Mr. K!) 첫 행사는 515() 오전 1130,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주한 유학생 1,60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이는, 미래세대의 주역이자 한국문화 홍보의 중요한 정책 고객인 주한 유학생이 92천여 명에 달한다는 것을 감안해 우선 마련됐다. 특별히 연세대학교와의 협력으로, 어학당 학생 1,000여 명이 수업시간을 이용해 단체로 공연을 관람하며 한국문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생동감 크루(발광다이오드(LED) 댄스 퍼포먼스), 광개토 사물(농악), 김용우(아리랑), 더뮤즈(뮤지컬 갈라콘서트팀), 엔소닉(케이 팝) 등의 예술가가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한국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아리랑 따라 부르기, 상모돌리기 등 관객이 함께 참여하고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유학생들의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평택 미군부대,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선수촌, 익산 예술의전당 등에서도 공연 예정

헬로, 미스터 케이!(Hello, Mr. K!) 프로젝트는 이번 연세대 공연을 시작으로, 529일 평택 미군부대, 74일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선수촌, 815익산 예술의전당 등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올해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좀 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해외문화홍보원 박영국 원장은 우리나라가 다양한 외국인들이 함께하는 다문화사회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주한 외국인들이 한국문화를 제대로 접하고 이해할 기회가 극히 적었기 때문에 헬로, 미스터 케이!(Hello, Mr. K!)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라고 행사의 배경을 밝히며, 행사를 통해 주한 외국인들이 한국문화를 더욱 쉽고 가깝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국가 이미지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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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편집장 (2006fksm@hanmail.net)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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