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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약자 이용시설의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 행복터전 만들기 추진··· 사회취약계측 이용시설 보수·보강 지원
편집국 편집장

국토교통부 , 대한적십자사,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사회 취약계층 행복터전 만들기」의 운영위원회를 4월 29일(16:00)에 건설회관에서 가졌다.

「행복터전 만들기」사업은 사회적 약자들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한 무상 안전점검과 보수·보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2014년 실적을 평가하고 2015년 사업계획을 마련했다.

지난해에는 3개 기관이 협약(2014. 3, 11)을 맺고, 무상 안전점검 1,757개소, 보수보강 지원 12개소를 시행했다.

금년에는 보육원, 양로원, 전통시장, 옹벽, 영세주택 등 4,000여개소의 시설물을 대상으로 전문가가 직접 무상 안전점검하고, 그 중 관리주체가 재정적으로 영세해 보수·보강 등의 조치가 곤란한 시설물 47개소에 대해서는 건설업계로부터 기부를 받아 개선공사까지 시행하는 등 수혜자가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금년부터는 안전점검 결과와 보수·보강이력을 DB화하여 취약계층 이용시설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안전관리의 실효성과 효율성을 제고할 예정이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국토부 정경훈 기술안전정책관은 “사회적 약자가 이용하는 시설물에 대해 무상으로 안전점검과 보수·보강까지 지원하여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터전을 마련해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라며, “영세한 사회취약계층 이용시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원이 지속적으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십자사와 건설업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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